실거래가 조회, 전용면적, 토지거래허가, 주택보급률 — 부동산 글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개념입니다.
글 4편
실거래가 조회 방법 — 국토부 공개시스템 이용법과 호가와의 차이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(rt.molit.go.kr)에서 아파트 실거래가를 확인하는 절차와, 실거래가·호가·시세가 왜 서로 다른지, 직거래·해제 신고 등 숫자를 잘못 읽게 만드는 함정까지 정리했다.
전용면적 공급면적 차이 — 계약면적·실평수 계산법과 전용률 뜻
같은 집을 두고 84㎡, 112㎡, 34평이라는 세 숫자가 동시에 쓰인다. 전용면적·주거공용면적·공급면적·계약면적·서비스면적이 각각 무엇을 세는지, 전용률은 어떻게 계산하는지, 발코니가 왜 면적에서 빠지는지, 85㎡라는 선이 세금과 청약에서 무엇을 바꾸는지를 2026년
토지거래허가구역 매매 절차 — 허가 대상 기준과 실거주 의무 조건 정리
서울 전역 아파트가 허가 대상이 되면서 매매 절차 자체가 달라졌다. 허가 기준면적과 신청 순서, 허가 후 4개월·2년으로 정해진 실거주 의무, 위반 시 이행강제금 기준을 법 조문과 2026년 지정 현황으로 정리했다.
주택보급률 뜻 — 자가보유율·자가점유율과의 차이와 산정식
주택보급률은 주택 수를 일반가구 수로 나눈 값이다. 전국 102.5%인데 집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, 자가보유율(61.4%)·자가점유율(58.4%)과 무엇이 다른지 산정식으로 설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