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정일자와 전세권, 전세가율, 임대수익률, 권리금 — 빌리고 빌려줄 때 알아야 할 기준을 모았습니다.
글 6편
전세권 설정과 확정일자 차이 — 효력·비용·우선변제 순위 기준
보증금을 지키는 두 가지 방법인 전세권 설정등기와 확정일자는 근거 법률부터 다르다. 효력이 언제 생기는지,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, 경매에서 순위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다.
확정일자 전입신고 차이 —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발생 시점
전입신고는 대항력을, 확정일자는 우선변제권을 만든다. 두 권리가 언제 생기는지, 왜
전세가율 뜻 — 계산법과 깡통전세 판단 방법
전세가율은 매매가격 대비 전세보증금의 비율이다. 계산식과 조회처(한국부동산원 R-ONE·KB부동산 데이터허브·안심전세앱), 선순위 채권을 더해 따지는 실질 전세가율,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담보인정비율 90%와 공시가격 140% 산정에서 나오는 126% 기준, 소액
임대사업자 등록 조건 — 의무임대기간과 세제 혜택 기준 정리
임대사업자 등록은 6년 단기와 10년 장기 두 갈래로 나뉜다. 등록 요건과 신청 순서, 취득세·재산세·종합부동산세·임대소득세·양도소득세 감면의 면적·가액 기준, 그리고 임대료 5% 증액 제한과 3,000만 원대 과태료까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다.
임대수익률 계산법 — 표면수익률·실질수익률 차이와 상가·오피스텔 기준
임대수익률은 계산식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. 표면수익률과 실질수익률의 계산 순서, 취득세 4.6%와 중개보수 0.9%를 포함한 부대비용 처리, 대출을 낀 자기자본수익률, 한국부동산원 공식 통계와 내 물건 수익률을 비교하는 방법을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다.
상가 권리금 뜻 — 바닥·영업·시설 권리금 차이와 산정 방법
상가 권리금의 법적 뜻과 바닥·영업·시설 권리금 차이. 감정평가 실무기준상 산정 방법, 임대인의 회수기회 방해 4가지 행위, 손해배상 청구 기한 3년, 기타소득 8.8% 세금까지 해설.